어릴적 추억 소환 ! 포장 마차 우동! 건더기까지 들어있어요
어릴적 추억 소환 ! 포장 마차 우동! 건더기까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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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100팩을 가져 온후
진짜 너무 맛있어서
매일 아가들과 한동안 우동만 먹었었어요!!
쌀쌀한 겨울날 ..
집에 들어가기전
포장마차에서 우동 드셔 보신 분들 ..
혹은 타지역에서 학교 다니느라
휴게소 우동 드셔보신 분들..
그 왜 별거 아닌데 맛있는 그런 향수 있는 음식이잖아요 !!
진짜 생*우동 등등으로는절~~~~대 느낄수 없는 맛!
진짜 생*우동 등등으로는 절~~~~대 느낄수 없는 맛!호주 입성 우동중 최고 라고 자부!!!!!!
어릴적 학교 구내 식당에
그 저렴이 가락 우동...
.새벽녘 부터 끓인 육수에
탱글면
그위에 파송송 튀김 가루 김가루 ...
그리고 꼭 고춧가루 툭툭!
국물부터 쭉!! 들이키면
가쓰오 장국에서 느껴 지는 구수하고 달큰한
뜨끈 시원~~~~한 국물맛!!!
요즘은 우동집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
고속 터미널에도
맛난 퓨전 음식점이 더 많더 만요 ...
술마신 다음날
숙취해결사!!
아이들 건강 분식!!
등등 활용도도 그냥 우동이네....가 아닌!!!
와 그때 그맛 우동이네!!!! 하실 제품!!! 이예요!!
국물이 달큰하고 너무 깔끔!!! 하고
감칠맛이 좋고 맛있어요!!
밖에서 사먹는 왠만한 우동과는 차원이 다른 맛!!!!
면의 쫀쫀함은 또 어떻구요!
풀어 지지 않는 땡글!탱탱한 면!!!!
너무 탱탱해서 면치기 하면 뺨때려요!!
위에 쓰여 있는 상세페이지 ..
사실 이런 긴 말이 전혀 필요 없거등요 ,ㅡ,.ㅡ
그냥 맛있어요 ,진촤!!!
한팩에 1인분!!
넉넉한 1인분이예요!!
울애기들 첨에 100팩 샘플 왔을때 ..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먹었어요
학교 가기전 아침에도 먹고 가는 날이 있었을 정도니
국물맛이 얼마나 매력적 인지 아시겠져!!
끓이심 딱!!
사진처럼 되요!!!맑은 국물!!
내용물!
면과 소스 토핑 후레이크 고춧가루!
물 500ml만 끓이심 되요!!!조리 하는데 5분 안걸려요 정작 물끓고, 소스 넣고 , 면넣고는 딱!!!!! 1분20초!!
물 끓을때 소스 넣어 주시구요!
바글 끓을때 !!!면투하!!!-면 따로 삶지 않아도 되요!-
이미 익힌후 급냉 시킨면이라
해면만 될정도로만 끓이면 되요
딱 1분~1분 20초!!!
우동의 맛은 이 면발로 좌우 되져!!
쫄깃한 식감과 목넘김이 우동의 맛을 좌우!!!
그걸로 따진다면 200점!!!
원래 가락국수라고도 불렸던 우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동이라는 말로 통상적으로 부른데요
면이 풀어 지기 시작해요!!! 물을 500ml 로 잡았으니
좀 싱거우면 어쩌나 ,
물이 좀 많은듯 싶은데 어쩌나 ,,NONONO!!!!!이런 걱정은 하지도 마세요!!!!!
끓기 시작 할때 !!!
어묵 혹은 유부 등으로 기교를 부리셔도 좋으나!
전 기름 지는거 싫고 국물의 깔끔함이 다하기 때문에 방해 받고 싶지 않아요!!!
울집 어린이들도 다!!!똑같은 맘이더라구요!!
짠!!!!!!다 끓이고 대접에 부었는데 ..요 깔끔한 국물과 땡땡한 면좀 보세요!!
김 나는데 국물 한숟가락 떠먹어 보니 ...크아 ...이 맛일세!!!
들어 있는 고명 +고춧가루 부워 줍니다!!오로지 파채만 가득!!!! 넣어도 맛있는건 휴게소 생활포장마차 생활 해보신 분들이람!당연한거라는거 아시져!!
국물 넉넉!!!!
고명가득!!!!
이 사진을 몇번이나 다시찍었는지 몰라요 ,,면이 너무 탱글해서!자꾸 미끄러져서 ..애먹었다졍!!!
국물은 아주 깔끔 하고 풍미가 있고 또 개운해요!!!
첨부된 국내산 고춧가루는 적은 양 임에도 고춧가루 향이 살아 있어요!
!아예 얼큰맛을 원하심 첨부터 물에 넣고 끓이 셔도 좋아요!!
단시간에 만들어 먹을수 있으니
너무 좋고 야채 어묵 튀김등취향껏 추가 하셔도!
국물이 넉넉한 제품이라 요리가 될수 있어요!!!
한국 판매가가 4팩에 호주불로 22불 선,,,,
맛은 진짜 제가 너무!!! 보장 합니다!!!
일반적인 흔하디 흔한 우동은 제발 잊어 주세요
먹고 나면 텁텁한 밀가루면,,,,,
생일도 아닌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미역조각만 많이 넣은 짠국물..그런건 가져 오지도 않아요!!!!
따뜻한 국물이 생각 날때!!!깔끔한 국물이 생각날때
언제든 냉동고에서 꺼내어 끓는물에 1분20초면..
여의도 어디쯤 회사 끝나고 먹는 포장마차맛,
종로 어귀 어디쯤 소주 시키면 주시는 그 국물맛,
야자 끝나고 버스에서 내리면 있는 으른 들만 가는곳이라
생각했던 포장마차에서 풍기는 딱 한입만 먹고 싶다!!! 하는
그런 면발과 국물맛!추억의 맑은 우동맛,!!!!

